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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새만금 내부도로를 둘러싼 관할권 다툼이 소송전으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군산시는, 16.47km의 새만금 동서도로가 김제시 관할이라는 정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 결정에 불복한다며 지방자치법 규정에 따라 어제(13일) 대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조정이 "김제의 이익만 앞세운 관할 결정이었다"라며, 새만금 매립사업으로 인한 군산의 피해를 집중 부각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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