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앵커▶
무주군이 무주~대구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완주군이 내년부터 4년간 적용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확정을 위한 최종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우리 지역소식 고차원기자입니다.
◀리포트▶
[무주]
무주군이 무주~대구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경북 김천시 등 관계 지자체와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무주군은 어제(28) 국회에서 열린 정책 세미나에 참석해 무주~대구 고속도로가 단절된 동서 3축을 완성하고 영호남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하는 국가 차원의 핵심 교통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무주~대구 고속도로는 무주에서 경북 성주와 칠곡을 거쳐 대구를 연결하는 84.1킬로미터, 4차로 신설 사업으로 총사업비 6조 3천997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황인홍 / 무주군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과 지역 균형발전 효과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완주]
완주군이 내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의 복지정책 방향과 추진 과제를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확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6기 계획은 '함께 채우는 복지, 누구나 살고 싶은 완주'를 비전으로, 돌봄과 건강, 교육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회분야 실행 방안과 함께
기존 사업을 지역 여건에 맞춰 보완하고, 새로운 복지수요에도 대응할 계획입니다.
[김제]
김제시가 성덕면 성덕리 일원에 조성하는 공설추모공원의 건축설계 당선작을 선정했습니다.
당선작은 현재의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리면서
미래 확장 가능성과 효율적인 동선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30년 준공 목표인 공설추모공원은 2만기를 안치할 수 있는 봉안당과 자연장지, 주차장, 휴게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박선화/ 김제시 경로장애인과장]
"단순한 안치시설을 넘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고인을 추모하고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장수]
장수군이 초·중·고등학생에게 무료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군은 학생승마체험 참가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오는 10월 20일부터 장수승마체험장에서 모두 10회에 걸쳐 승마 기본자세와 말과의 교감, 마구 관리, 안전사고 예방 등 승마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배우게 됩니다.
신청은 10월 8일 오후 6시까지 말산업정보시스템 '호스피아'를 통해 접수하면 됩니다.
MBC뉴스 고차원입니다.
영상편집: 서정희
영상제공 : 무주군(윤만회), 완주군(김회성), 김제시(전병일), 장수군(최민광)
※ 본 제작물은 AI(음성)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