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북, 이번 비로 주요 지역 해갈 가능
2026-08-31 177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선명한 화질 : 상단 클릭 > 품질 720p 선택]

주말과 휴일 내린 비로 극심했던 전북지역 가뭄이 일부 해갈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주말과 휴일 내린 비로 도내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지난 27일 32.3%에서 오늘 낮 3시 기준 39.8%까지 7.5% 포인트 상승했으며 가뭄 관심 시군도 12개에서 6개로 줄었습니다.


특히 가뭄이 가장 극심했던 옥정호는 오늘 오후 10분 평균 100톤가량의 빗물이 유입되면서 저수율은 지난 27일 대비 4.1% 포인트 오른 17.8%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번 비는 전북 평균 150.6밀리미터가 내렸으며 지역별로는 군산이 301밀리미터로 가장 많았고 전주 168, 임실 148, 무주 47.5밀리미터 등입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