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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본격화..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2026-08-31 175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진안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수당 지급이 본격화됐습니다.


진안군은 오늘(31일)부터 기본소득카드인 빠망카드를 통해 군민 1인당 지난 7월과 8월 두달치 수당 30만 원을 지급하고 특화장터를 열어 지역 소비 촉진 행사도 가졌습니다.


진안과 함께 추가 선정된 무주군은 시스템 정비 등을 통해 9월부터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며, 전북은 순창과 장수를 포함해 군민 9만 6천여 명이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의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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