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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태권도 선수·심판, 아시안게임 앞두고 태권도원서 합동 훈련
2026-08-24 83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인 버추얼 태권도 종목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합동 훈련에 나섭니다.


세계태권도연맹 등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버추얼 태권도 중앙훈련센터로 지정된 태권도원에서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훈련을 진행합니다.


이번 합동 훈련에는 출전 선수와 국제 심판 등 8개국에서 온 30여 명이 참여하며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심판 교육과 실전 경기 훈련 등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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