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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첫 경제부지사에 기재부 출신 고정삼
2026-07-24 72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민선 9기 전북자치도 첫 경제부지사로 고정삼 부지사가 취임했습니다.


오늘(24) 공식 업무를 시작한 고정삼 부지사는 "전북은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현장 중심, 실행 중심의 도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 고창 출신인 고 부지사는 기획재정부 기금운용계획과장과 감사담당관,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기획운영국장 등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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