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새만금 내국인 카지노 구상에 대해 찬성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민간단체인 전북특별자치도발전연합회는 오늘(23일)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픈 카지노는 단순한 사행 산업이 아니라, 철저한 감독과 제도적 장치 아래 운영되는 복합 관광 레저 산업의 핵심 축"이라며, "새만금 유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 사례 등을 언급하며 "전 세계적으로 마이스 산업과 복합 리조트의 성공 뒤에는 카지노라는 강력한 재정적·경제적 인프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오픈 카지노와 마이스 단지 유치는 전북을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관광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