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정부·여당이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이른바 ‘메가특구 특별법’을 추진하는 가운데, 전북을 협력사 집적단지로 법안에 명시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동영 의원은 반도체 투자 입지가 광주·전남으로 정해졌지만, 협력사들이 들어설 배후단지는 국가계획에 아직 없다며, 메가특구법에 전주와 새만금을 '협력사 집적형 연계특구'로 지정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은 전주는 피지컬 AI 생태계의 컨트롤타워로, 새만금은 로봇 양산과 실증을 담당하는 생산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