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 지역은 오늘(6일) 저녁부터 장마가 잠시 소강 상태에 접어들겠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내린 비의 양은 군산 20.3mm, 완주 17.1mm, 전주 17.0mm 등을 기록한 가운데, 장맛비는 저녁 무렵까지 이어지다 잠시 그친 뒤, 내일(7일) 새벽부터 다시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