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8 ℃
사진출처: 전북소방본부
강한 비와 바람이 이어지면서 새벽부터 피해 신고도 이어졌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5) 오후 3시 기준 정읍과 김제 등 지역에서는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완주 상관면에서는 도로에 물이 들어찼다는 신고가 접수되는 등 모두 7건의 피해 신고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낮 12시쯤 진안 군상리에서는 지붕 아래 처마가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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