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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자료]
전북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통해 익산과 정읍 일원을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하고 2030년까지 4년간 264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규제자유특구는 사업화가 어려운 과제에 실증 특례와 임시허가 등을 부여하는 곳으로, 전북도는 앞으로 국가독성과학연구소 등 관계기관과 기업과 함께 동물 의약품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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