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1 ℃
[전주MBC 자료]
올 하반기부터 논과 밭에도 기초적인 위생·편의시설 설치가 허용됩니다.
정부는 오는 8월 농지법 시행령 개정이 끝나면 농지전용 허가 절차 없이도 농지에 농업인용 화장실이나 주차장 설치가 가능해 농업 근로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농지전용허가 절차 생략은 농업인의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상대적으로 농작업 여건이 좋아지는 효과도 기대됩니다.
1.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2.전북도지사직 인수위 최종보고회.. "도민 주권·체감 성장이 핵심"
3.아이들 구한 전직 교사, 마지막에도 4명에 생명 나눔
4.전주·정읍 등 최고 32도.. 온열질환 대비 필요
5.군산야외수영장 7월 3일 개장..편의시설 대폭 강화
6.무주 승용차가 가로수 들이받아 50대 운전자 숨져
7.전북 7~8월 화재로 5년 새 264억 원 피해
1.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엔비디아 젠슨 황에 새만금 투자 제안
2.800조 원 반도체 신규 거점 전남광주로.. 전북 제외
3.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새만금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촉구
4.소음·악취 ‘골칫거리’ 백로.. 전주, 유일의 ‘상생’ 모델로
5.800조 반도체 투자 '전남광주'로.. "전북은 또 소외"
6.전북 경제계 '격앙'.. "소외 격차 더욱 커질 것"
7.수용 인원 예측은 실패.. 유학생 불법 체류는 숙제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6월 28일
2.부인암과 로봇수술
3.사람과 사람을 잇는 괴짜 경영인 - 조웅래 회장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6월 28일
5.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장원 [정보권]
6.[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6월 27일
7.부부라는 이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