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제공]
김제시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남북로 일대를 '제6호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남북로 상점가는 안경점과 의류, 뷰티 등 생활밀착형 점포가 밀집한 중심 상가로, 이번 지정에 따라 구산사거리부터 사자탑까지 이어지는 전통시장과 43개 점포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해당구역 내 소상공인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은 물론,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과 공모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