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 지역 산업단지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 촉진을 위한 지원 사업이 시행됩니다.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지털융합센터는 다음 달(7월) 8일까지 군산 국가산업단지와 익산 제2일반산단 등의 해양 모빌리티 관련 기업의 지원을 받아 총 16개 업체를 선정한 뒤 각각 45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디지털·인공지능 기술 역량에 대한 전문가의 평가와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고, 경영과 생산, 영업 등 전 분야의 기술 혁신 사업이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