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제공]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취업박람회가 익산시청에서 열립니다.
오는 22일 오후 익산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6 여성친화 취업박람회'에는 하림과 삼양식품, 엔젤의료재단 등 30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력서 컨설팅 등 부대 행사와 함께 'AI 시대 적응력과 리더십'을 주제로 한 이호선 교수의 강연도 함께 진행됩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현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