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영유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의 해산 지원이 강화됩니다.
전북자치도는 해산 시 법인 잔여재산의 국가나 지자체 귀속을, 한시적으로 지정인이나 유사 목적 복지법인 설립재산으로 출연할 수 있게 한 영유아보호법 개정에 따라 희망 법인을 대상으로 원생 전원 등을 지원합니다.
폐지나 휴지 등 어린이집 목적 사업 수행이 곤란해야 지원 대상이 되며, 현재 도내 어린이집 운영 사회복지법인 111곳 가운데 13곳은 어린이집이 휴지 상태로, 사실상 운영 중단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