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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무주경찰서는 오늘(21일) 폐건물을 돌며 전선을 훔쳐 판매한 40대 A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무주 일대 폐건물 8곳에서 전선 350kg을 훔쳐 팔아 3천2백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여죄와 전선 매입 업자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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