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권익현, 유희태, 이원택, 조지훈 예비후보 [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소속 단체장 후보자들이 '동학 정신'을 세계화해 전북의 미래 먹거리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이원택·조지훈·유희태·권익현 예비후보는 오늘(6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주의의 뿌리인 동학을 'K-민주주의'라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드는 데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동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국민운동을 전북이 주도하고, '동학 역사문화권 조성 특별법' 제정으로 동학을 관광자원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