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3 ℃
[전주MBC 자료]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 지역 예비후보자 10명 중 4명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 통계 정보 사이트 '모두의선거'에 따르면, 전북 지역 예비후보 가운데 38.5%가 전과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전국 평균인 36.4%를 상회했습니다.
또 예비 후보자 중 여성의 비율은 14.8%로 전국 평균인 23.2%를 밑돌아, 성비 불균형이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전북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닭가슴살·반려견 간식' 등 추가
2.민주당 전북도당, 광역의원 비례대표 순위 선정 위한 합동연설회 개최
3.전북 예비후보, 전과자 비중 '높고' 여성 비율은 '낮고'
4.전주남부시장에서 '토종쌀 팝업스토어' 운영
5.전북현대, 어린이날 광주FC와 대결.. '3연승 도전'
6.전북 14개국 이주민 연대.. "체불임금 제로" 선언
7.주점서 난동 피우고 경찰관 때린 50대 1심 벌금형
1."무주 덕유산에서 '5월의 설경'".. 공식 관측 없어
2.군산 사거리에서 SUV 부딪혀.. 50대 운전자 1명 사망
3."법인세뿐 아니라 근로소득세까지 감면".. 지역 불균형 해소
4.김관영 무소속 출마 굳히나.. 선거법 수사 등 '변수'
5.정청래 전북 방문에 '갈라진 현장'.. "환영" VS "퇴진"
6.반쪽 개항될라.. 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어쩌나
7.황금연휴 전북 축제 '풍성'.. 제 96회 춘향제 개막
1.캄보디아 라이프대학 프로젝트 디렉터
2.다시 봄은 온다 - 경북 영양
3.[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4.[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5.고압산소치료
6.[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7.전주전파관리소 이윤호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