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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예비후보, 전과자 비중 '높고' 여성 비율은 '낮고'
2026-05-03 51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 지역 예비후보자 10명 중 4명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 통계 정보 사이트 '모두의선거'에 따르면, 전북 지역 예비후보 가운데 38.5%가 전과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전국 평균인 36.4%를 상회했습니다.


또 예비 후보자 중 여성의 비율은 14.8%로 전국 평균인 23.2%를 밑돌아, 성비 불균형이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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