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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열리는 제1회 전북 사잇길 청년인권영화제가 상영작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전북 사잇길 청년인권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오늘(1일)부터 이달 말까지, 만 39세 이하 청년 감독이 제작하고 청년의 삶과 인권을 주제로 한 30분 이내 영상 작품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월 이후 제작된 작품이 대상으로, 10여 편을 선정해 영화제 기간에 상영하거나 시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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