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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군산시 공공배달앱인 '배달의명수'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군산시 상권활성화재단은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2020년 출시 이후 배달의명수 누적 주문 건수가 153만여 건을 기록하며 누적 거래 매출이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개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것은 물론, 전체 결제의 66%가량이 지역 화폐로 이뤄지고 있어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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