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도내 건설업 생산이 소폭 감소했지만, 향후 전망은 어둡지 않은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의 지역 경제동향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전북의 1분기 월평균 건축 허가 면적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5.8% 감소했고, 착공 물량도 32.7% 줄었습니다.
하지만 공공 부문의 SOC 예산 조기 집행과 일부 대기업의 새만금 대규모 투자 등으로 건설경기가 회복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다만 원자재 가격 상승이 건설경기 회복의 제약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