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무인카페와 셀프빨래방 등 도내 무인점포 563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무인 운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이번 달부터 두 달간 전체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실태를 점검하고, 6월에는 이용자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안전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어 7월까지 현장 점검을 통해 소화기·감지기 등 필수 소방시설과 전기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시설 개선을 유도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