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7 ℃
사진출처 : 전북개헌운동본부
전북개헌운동본부는 최근 드러난 대리비 지급 사건의 당사자인 김관영 지사가 전북을 위한 책무를 다하겠다는 변명으로 직을 유지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사퇴와 불출마를 요구했습니다.
또, 식사비 대납 의혹이 불거진 이원택 지사 예비 후보 또한 성실히 사실 관계를 밝히고, 각종 의혹에도 함구하고 있는 민주당 전북도당도 깜깜이 공천을 중단하고, 도민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1.완주, 전북시민대학 캠퍼스 운영…평생교육 확대
2.[속보] 전북 주유소 평균 경유 가격 리터당 2,000원 근접
3.익산시,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 IoT 기기 설치 지원
4.'전주 봉안당 사태' 봉합 수순.. 오늘부터 개방
5.무주 한파주의보.. 내일 아침 1~5도 '기온 뚝'
6.군산시, 마을 세무사 위촉.. 영세 사업자 등에 무료 상담
7.전북도, 생활시설 집중안전점검 돌입.. 주민점검신청제 운영
1.내일까지 비 5~10mm.. 일요일까지 초여름 날씨
2.남원, 남원용성고 중심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 도전 [글로컬소식]
3.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 강수량 5mm 미만
4.전북선관위 "허위 단체 내세워 특정 후보 지지한 3명 경찰 고발"
5.'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후보 자격 박탈
6."직무관련자와 골프 의혹".. 군산해양경찰서장 대기발령
7.김슬지 예비후보 자격 박탈.. 김관영 소환은 언제?
1.뇌신경재활
2.[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19일
3.창혜복지재단 김민진 이사장
4.봄 향기 진해지는 곳
5.[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4월 16일
6.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자 초청토론회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