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현금 살포 건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지사가 법원에 제명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김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겠다며, 서울 남부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낸 사실을 알리고, 법원에서 성실히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가처분 신청 심문 예정일은 오는 7일로, 오는 4일까지인 민주당 도지사 후보 등록 마감 이후여서 법원의 인용 여부에 따른 김 지사측의 후속 대응 방식도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