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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오늘(3일) 오후 3시쯤 전주 시내의 한 초등학교4층 교실 창문에서 이 학교 5학년 학생이 추락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해당 학생은 의식 저하 증세와 발목 골절이 확인됐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현재 학생이 의식을 되찾았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를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한편, 학교 자체로 위기관리위원회를 가동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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