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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헌운동본부, "김관영 지사 사퇴·돈 받은 예비후보 공천 배제"
2026-04-02 94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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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헌운동본부가 김관영 전북지사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단체 측은 오늘(2일) 오전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지사를 향해 지난해 전주의 한 식당에서 시·군의원과 청년 당원 등에게 현금을 나눠준 사건에 책임지고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민주당 전북도당에게는 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난 현직 기초의원과 예비후보들에 대해 공천 배제 등 강도높은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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