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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양경찰서 제공]
군산해양경찰서는 오늘(1일)부터 넉 달간 농어촌 마을의 비닐하우스나 텃밭 등을 대상으로 대마와 양귀비 밀경작과 불법 사용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인 양귀비 적발 건수는 지난 2021년 160여 건에서 지난해 620여 건으로 늘으며 대마의 경우 같은 기간 310여 건 적발돼, 6.79kg이 압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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