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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선관위,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전북도지사 조사 착수
2026-04-01 331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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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선관위가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에 대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과 관련해 오늘(1일)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경찰과 별도로 진행됩니다.


공직선거법은 지자체장이 선거구민을 비롯해 선거구에 연고가 있거나 선거구에 있는 기관과 단체, 시설에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앞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 오전 김 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과 관련해 당 윤리감찰단에 긴급 윤리감찰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김 지사는 지난해 도내 청년들과 가진 식사 자리에서 대리 운전비를 줬다 회수한 건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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