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이 오늘(1일) 저녁 최고위원회를 열고 김관영 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과 관련해 당 차원의 조치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 사안과 관련해 윤리감찰단의 긴급 감찰을 지시했으며, 당 윤리감찰단이 오늘(1일) 전주에 급파돼 관련자 등을 대상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도 현장에 동석했던 청년당원들의 명단을 중앙당에 제출하는 등, 당 차원의 조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