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1 ℃
[전주MBC 자료]
전북에서 인정된 전세사기 피해건수가 500건을 넘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전세사기피해자법이 시행된 지난 23년 6월부터 접수된 도내 전세사기 990건 가운데 60%인 570건이 국토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로부터 피해로 인정됐고 피해액은 33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의 피해 규모는 전국 피해 건수의 1.5%로, 전체 피해의 69%는 전주에서 발생했고, 2,30대 청년층의 피해가 76%로 나타났습니다.
1.'종량제 봉투' 사재기 주의.. "대책 마련 중"
2.전북 지역의사 70%는 전북권, 나머지는 광주·전남까지
3.의정보고회에서 무료 공연 제공한 기초의원...선거법 위반 적발
4.임실 야산 담뱃불 실화 추정 산불.. 산불 경보 '경계'
5.2026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JUMF), 오는 8월 14일~16일 개최
6.전북 국회의원 평균 재산 17억 7천만원..9명 전원 '증가'
7.전북 전세사기 피해 570건 인정.. 청년 피해 집중
1.공원 바로 옆 '태양광'.. 멍드는 콩쥐팥쥐 마을
2."덕분에 전쟁 기간 버텼는데".. 4월엔 다시 '비상'
3.법원, 새만금국제공항 집행정지 가처분 '기각'
4.보조금 유용·횡령하고 직원 임금 등 체불한 업체 대표 재판행
5.전북도 "가처분 기각 다행...항소심 집중"
6."道 감사위원회가 교육감 권한대행 감사해야"
7.전북개헌운동본부 "민주당 전북도당, 깜깜이 공천 멈춰야"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25일
2.요실금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22일
4.부산 봄 나들이
5.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9일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8일 - 1부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8일 -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