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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돼지 농장 불로 육성돈 300마리 폐사
2026-03-20 80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오늘(20일) 낮 1시 5분쯤 고창읍의 한 돼지 동장에서 불이 돈사 1동을 태우고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돼지 300마리가 폐사해 모두 4,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돈사 지붕에서 연기가 났다는 신고 내용에 따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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