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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 10개 시·군 단체장 경선대상자 36명 확정
2026-03-19 252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도내 10개 시군 단체장 경선 대상자를 발표했습니다.


도당 공관위원들은 오늘(19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시장 경선 대상자에 국주영은, 우범기, 조지훈 등  도내 10개 선거구 기초단체장 경선 대상자 36명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명단은 ▲ 전주시(3인) 국주영은·우범기·조지훈 ▲ 군산시(8인) 강임준·김영일·김재준·나종대·박정희·서동석·진희완·최관규 ▲ 익산시(3인) 심보균·조용식·최정호 ▲ 진안군(4인) 동창옥·이우규·전춘성·한수용 ▲ 무주군(2인) 윤정훈·황인홍 ▲ 장수군(2인) 양성빈·최훈식 ▲ 임실군(6인) 김병이·김진명·신대용·성준후·한득수·한병락 ▲ 순창군(2인) 임종철·최영일 ▲ 고창군(2인) 심덕섭·조민규 ▲ 부안군(4인) 권익현·김양원·김정기·박병래 등입니다.


공관위는 정읍과 남원, 김제, 완주는 후보 심사와 적합도 조사 등을 추가로 진행한 뒤 다음 주 초쯤 경선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재운 도당 공관위원장은 "이번 심사는 사람 중심, 도덕성 검증, 클린 공천, 낙하산 공천 배제 등 4대 원칙을 중심으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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