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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제공]
최근 금값 상승으로 금은방을 노린 강·절도 범죄 우려가 커지면서 안전관리 체계가 강화됩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는 27일까지 도내 금은방 전수조사를 실시해 CCTV와 비상벨 등 방범시설을 점검하고, 보안 상태에 따라 업소를 등급별로 나눠 맞춤형 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범죄위험도 예측시스템을 활용한 순찰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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