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주시가 이른바 '예산 돌려막기식 행정'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8일) 5분 발언에 나선 최명권 시의원은, 송천동 에코시티에서 행정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전주시가 에코시티에 남겨둔 공공청사 부지를 287억 원에 매각해, 관련이 없는 후백제 도성 복원사업에 쓰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 의원은 전주시가 과거 에코시티 내 부지 매각 대금을 에코시티 주차난 해소 등 지역 현안 해결 등에 쓰기로 한 약속을 어겼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