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방 선거 출마를 위해 곧 사직 예정인 김관영 지사가 현대차 새만금 투자 등 지역 현안의 차질없는 이행을 당부했습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오늘(9일) 간부회의를 통해 타운홀 미팅으로 정부의 지원 의지가 확인됐고 현대차 투자로 전북 산업의 전환점이 마련된 만큼 정치권과 협력해 단계별로 세부사업을 추진해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복무 기강 확립, 민생과 경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대응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