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제공]
국립공원과 생태탐방원을 결혼식장으로 이용하는 부부에게 시설과 서비스가 무상 제공됩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16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아 예비 부부 50쌍을 선정하고, 야외와 실내 예식장을 비롯해 꽃 장식과 드레스, 식 촬영과 셔틀버스 대절 등 7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에서는 각각 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내장산과 변산반도 생태탐방원이 있고, 전국적으로 서울 북한산, 광주 무등산, 공주 계룡산을 비롯해 11곳이 준비돼 있으며,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