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오토바이의 불법 행위 단속을 위한 공익 제보 포상 제도가 올해도 운영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륜차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누리집을 통해 5,500명 규모의 공익제보단을 상시 모집하고 공익 신고로 확인되면 포상금 5천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대상은 오토바이의 신호 위반과 중앙선 침범, 인도 주행과 불법 유턴 등 도로교통법 위반 행위이며, 올해부터는 배기음을 증폭시켜 소음을 발생기키는 불법 구조 변경 행위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공단은 올해로 6년째 제보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년간 112만 7,551건의 불법행위 제보가 접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