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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간 4차례 침수'.. 군산에 1만 톤 저류조 설치
2026-02-20 251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전주MBC 자료사진]

경포천 유역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 중인 군산시가 미원지구에도 저류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최근 10년 동안 4차례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미원동에 총사업비 345억 원을 들여 1만톤 규모 지하 저류조를 설치하고 관거를 정비하는 우수 유출 저감 계획을 수립하고, 국비 지원 대상 사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신풍·나운·경포 지구 등 경포천 유역에는 저류조와 배수펌프 설치 등 1,835억 원 규모의 방재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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