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주시외버스터미널이 기존 매표 창구를 무인기기로 일제히 변경하면서 노약자들의 혼선이 우려됩니다.
전주시외버스터미널은 매표 창구 유지에 인건비 등 운영비 부담이 크다며, 연초부터 기존 매표소 직원 3명을 철수하고, 무인자동화기기로 매표 방식을 전면 변경했습니다.
터미널 측은 고령의 이용객이 많은 터미널의 특성 상 무인자동화기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고, 직원들이 돌아가며 자동화기기 주변에서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