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도지사 [전주MBC 자료]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죄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SNS에서 윤 전 대통령을 향해, 권력은 사라져도 책임은 사라지지 않는다며, 끝없는 성찰로 국민과 역사 앞에 사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재판부에는 국민 법 감정과 죄의 무게에 비춰 관대한 판결이었다며 사법개혁이 절실히 필요한 이유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