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북도, 설 명절 소비자 피해 집중창구 운영
2026-02-19 51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설 명절 발생한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창구가 마련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한 소비자 피해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도 소비생활센터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와 함께 ‘설 명절 소비자 피해구제 집중창구’를 운영합니다.


집중창구는 전문상담원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와 인터넷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한편 지난해 설·추석 명절에는 150건의 소비자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