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제공]
이번 주말 K리그 슈퍼컵 경기를 보러 전주를 찾는 관람객들의 이동이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2006년 이후 20년 만에 열리는 K리그 슈퍼컵이 오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전주시가 평화동에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거쳐 경기장까지 가는 '1994 특별노선'을 운행합니다.
1994 특별노선에는 전주 지역 시내버스 10대와 마을버스 2대가 투입돼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1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경기 종료 후에도 축구팬들의 귀가를 도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