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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서려는 전북지역 예비후보자 10여 명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는 전체 심사 대상 495명 가운데 11명을 부적격 판정하고, 75명은 추가 심사가 필요한 정밀 심사 대상자로 분류했습니다.
나머지 409명에게는 예비후보자 등록 자격을 부여했으며 부적격 판정 등에 대한 이의신청은 통보 시점부터 48시간 이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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