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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심리 8개월 연속 기준치 100 웃돌아".. 기업심리와 상반
2026-01-25 56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기업들이 바라보는 경기 전망은 불투명한 반면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는 지속적인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도내 4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경제 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1월 중 소비자심리지수는 112.0으로 전월 대비 1.7p 상승했고, 지난해 6월 이후 8개월째 기준치인 100을 웃돌고 있습니다.


반면 지난해 12월 조사된 전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7.4,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78.4로 기준선인 100을 크게 밑돌아 생산자와 소비자가 바라보는 경기 전망이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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