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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럼피스킨 방역, 위험도 따른 집중 관리 추진
2026-01-11 106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소만 감염되는 가축전염병인 럼피스킨 차단을 위해 위험도에 따른 방역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부터 럼피스킨 방역을 위해 사육 밀집도와 과거 발생 이력, 매개곤충 서식 여건 등을 평가해 정읍과 남원, 완주 등 3개 시·군을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하고 일제접종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매개곤충 활동이 활발한 4월부터 11월까지를 집중 방제 기간으로 정해 축산시설 내·외부 물웅덩이 제거와 유충 구제 활동 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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