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조국혁신당, '유기상 전 고창군수 압수수색'에 반박 입장
2026-01-09 360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유기상 전 고창군수 [전주MBC 자료]

경찰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어제(8일) 강제수사에 착수한 유기상 전 고창군수에 대해, 조국혁신당이 공개적으로 엄호에 나섰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입장문을 통해, 고창군 지역위원장인 유 전 군수에 대한 압수수색은 고발에 따른 통상적인 절차일 뿐, 위법 사실이 확인된 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친목 모임에서 회비를 각출한 일을 누군가가 불법이라고 묻지마식 고발을 한 것이라며, 지방선거를 앞둔 구태정치라고 덧붙였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