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농촌의 생활과 복지 공백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현재 173개인 주민공동체를 오는 2028년까지 300개까지 늘립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년 안에 돌봄 공동체는 40개에서 120개로, 사회적 농장은 133개에서 180개로 늘리고 농어촌 기본소득과 지역사랑상품권을 연계해 재정기반도 확충합니다.
정부는 또 의료 왕진버스 방문지역을 현재 465개에서 최대 800개 읍면으로 확대하고 농촌형 이동장터도 9개에서 30개소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