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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제공]
졸음 운전으로 사고를 내 9명의 사상자를 낸 운전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 4일 새벽, 서해안고속도로 고창분기점 인근에서 교통사고 현장으로 돌진해, 경찰관과 견인기사를 숨지게 하고, 소방관 등 7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30대 가해 운전자를 오늘(8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는 크루즈 기능으로 운행 도중 졸다가 사고 현장 앞에서 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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