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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상공인 위해 1조 4,500억 원 보증 지원
2026-01-07 71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도내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 위해 보증 지원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경기침체와 고금리에 따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을 중심으로 1조 4,500억 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추진합니다.


업체당 최대 2,000만 원 한도로 수시 인출이 가능하도록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소상공인 희망채움 통장이 새롭게 도입됐고 회생·취약계층을 위한 특례보증도 4,170억 원으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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